분리하라, 백기를 들고 항복하라.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우리가 바라고 기대하던 일들이 종종 빠르게 그리고 기적같이 일어난다.
때론 바라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.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. 하지만 당신에게 이로울 것이다.
그동안 당신이 해 왔던 돌보는 일이나 사랑하는 일을 그만둘 필요가 없다. 학대를 견딜 필요도 없다.
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 같은 건설적이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단념할 필요도 없다.
당신이 해야 할 유일한 일은 당신의 정서적, 정신적, 영적 그리고 신체적 손들을 당신의 호주머니 속에 다시 집어넣고 주변의 상황과 사람을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다.
그들이 그들 스스로 존재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라. 당신 자신을 돌보는 데 필요한 결정들을 하라.
그러나 그 결정들이 다른 사람을 통제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. 당장 자신을 스스로돌보는 일을 시작하라!
"하지만 이것은 내게 너무 중요해요. 나는 분리할 수 없어요."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저항한다.
만약 그것이 당신에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라면, 그것이야말로 당신의 삶이 분리를 더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증거다.
동반의존 더이상은 없다 중에서
동반의존으로 부터 자유 http://codep.or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