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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장님께

작성일 14-04-05 11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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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,036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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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이 두렵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이 겁 많고 찌질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.

어린시절 무력하고 나약 할 때 부모에게 상처를 받아서...
다시는 자신이 나약함을 인정한다는 것이
다시 상처를 받고 모욕을 당하고 수치스러운 일을 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취약한 감정을 만나기가 어렵게 됩니다.

그래서 솔직히 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.
솔직히 말하지 못한다는 표현에는 알고 있지만 말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주기에
다른 말로 표현하는게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.

그 감정 자체를 만나지 못하기에 말할 수 없다고 보시면 더욱 적절한 표현이 될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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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남자가 여자에게 폭력을 쓰는 이유는 두려움때문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남자는 그 두려움을 언어로 표현하며 솔직하게 두렵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>

[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2-07-12 23:08:00 레포트 제출 전용에서 이동 됨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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